심평원 대전, 관내 의료급여 담당자 간담회
- 박동준
- 2008-07-13 20:1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도 오·남용 사례 공유…"급여재정 적정관리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3일 심평원 대전지원에 따르면 24개 기관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료급여 수진자, 공급자의 제도 오·남용 실태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는 등 의료급여 제도의 현안과제들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전지원과 참석 담당자들은 의료급여 진료비 확인신청 방법과 신청기간, 장기입원 부적정환자 관리 및 장기요양보험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전지원 김계숙 지원장은 "급여환자에 대한 적정진료 유도를 위해 다각적인 중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급여재정의 적정관리에 심평원과 지역 담담자들이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