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와 릴리, 2사분기 실적 상승해
- 이영아
- 2008-07-25 09:1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약 매출 증가와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 절감에 의해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다른 주요 제약사와 마찬가지로 BMS와 릴리 역시 달러 약세의 덕으로 2사분기 미국 시장에서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또한 BMS와 릴리는 현재 다른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구조조정 중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24일 말했다.
릴리의 경우 영업 이익이 44% 증가했다. 이는 승인을 앞두고 있는 프레수그랄의 승인 지연에 의한 분석가들의 예상을 벗어난 결과이다. 이는 처방약의 매출 상승과 세금 감소로 인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2사분기 릴리의 ‘자이프렉스(Zyprexa)’의 경우 체중증가로 인한 당뇨병 유발 우려에도 불구 매출이 2% 상승. 매출 12억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14위의 제약사인 BMS의 경우 항혈액응고제 ‘플라빅스(Plavix)’와 정신분열증 치료제 ‘아빌리파이(Abilify)’의 매출 상승으로 2사분기 영업 실적이 23%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BMS는 작년부터 시작된 비용절감 프로그램을 통해 2010년까지 15억 달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12년까지 추가적으로 10억 달러를 더 감축하는 계획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는 2012년에 닥치는 플라빅스의 특허권 소멸과 릴리의 새로운 항혈액응고제 프레수그랄의 출시에 대비한 조치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