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26 06:12:55 기준
  • 한약사
  • 약가
  • 포스트바이오
  • 종근당
  • [기자의 눈]
  • 콜린
  • 펠루비
  • 라게브리오
  • 메글루민
  • 주식

약국 등 238곳서 부당이득금 1억여원 환수

  • 최은택
  • 2008-08-14 17:17:47
  • 요약
  • 인터넷 불공정거래신고 활성화···인지도 대폭 개선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불공정거래신고가 활성화되면서 조사대상 요양기관과 부당이득금 환수금액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약국 428곳과 병·의원 42곳 등 요양기관 470곳이 지난해 의약품 불공정거래 혐의로 신고돼 238곳이 조사를 받았다.

이중 공정거래행위가 적발된 209곳으로부터 부당이득금 1억2000만원이 환수됐다.

심평원은 전년대비 조사기관수는 145%, 부당이득금 환수기관수는 1542%, 환수금액은 114%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의약품불공정거래신고센터 인지도 조사에서는 대한약사회 68%, 제약협회 80%, 복지부 80% 등으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