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종합병원 대상 급여평가 공개강좌
- 박동준
- 2008-08-20 14:0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4일 예술의 전당…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달 4일 예술의 전당에서 급여적정성 평가를 중심으로 의과실무과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종합병원급 이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평가지표 산정 및 추진방향(뇌졸중, 슬관절치환술 결과의 이해), 지표의 이해(약제, 수혈적정성,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입원 진료비 모니터링에 대한 평가지표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강좌에 참여를 원하는 종합병원급 이상 요양기관 종사자는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