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환자 유치 위해 국가인증 병원 도입"
- 박동준
- 2008-09-09 10:3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송재찬 과장 밝혀…"2012년 해외환자 10만 유치"
복지부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10년까지 의료기관 국가인증제를 도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송재찬 과장은 서울시병원회 특강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2010년을 목표로 의료기관 국가인증제 도입을 추진하고 의료분쟁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병원회 김윤수 회장과 임원진 및 회원병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송 과장은 해외환자를 대상으로 한 소개 및 알선, 의료기관의 부대사업 등에 대한 의료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 과장은 장기 치료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장기비자 허용 및 발급절차 개선 등의 추진과제 등도 함께 제시했다.
이를 통해 송 과장은 오는 2012년까지 해외환자 10만명을 유치, 연간 9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60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송 과장은 "2012년까지 10만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고용창출을 동시에 이뤄낼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수익구조 개선과 의료서비스 국제화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