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막타’와 ‘악템라’ 승인 코 앞에
- 이영아
- 2008-09-18 0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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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 FDA 최종 승인 결정 앞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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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와 로슈는 앞으로 미국 시장의 주요 품목이 될 신약인 ‘프로막타(Promacta)와 ‘암템라(Actemra)’의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GSK의 프로막타는 위험한 출혈을 유발하는 혈액 응고 장애 치료제. 로슈의 악템라는 새로운 계열의 주사제형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이다.
프로막타와 악템라의 FDA 승인 기한은 오는 9월 19일. FDA 자문 위원들은 프로막타와 악템라의 승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한 바 있다.
분석가들은 프로막타가 만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의 첫번째 치료제로 승인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제한된 환자에게만 사용을 허가할 경우 매출은 크기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프로막타는 승인 시 지난 달 FDA 승인을 받은 암젠의 ‘엔플레이트(Nplate)’ 주사제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의 악템라는 TNF저해제로 치료에 실패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위한 치료제. 악템라는 승인시 2012년까지 매출 6억3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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