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장관 "전문의·간호사 수급문제 해결할 터"
- 강신국
- 2008-09-30 1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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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의료인력 수급대책 정책토론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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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관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대책 토론회에서 의료인력 균형수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장관은 먼저 "일부 과목의 전문의 부족현상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복지위에 있을 때 수련의 수당을 올리자는 주장을 한 적이 있다"면서 "앞으로 관련 학회와 함께 전문의 부족 현상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간호인력도 13만명의 간호인력이 지방 중소병원으로 가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며 "실태조사를 통해 간호대 정원 증원과 간호관리료 차등지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 장관은 "의료인력의 적정 수급문제는 비단 의료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복지부도 의료인력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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