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약품 도매 메디서브, 영업 스타트
- 이현주
- 2008-10-02 09:3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오후 4시 개업식…의료기기서 의약품으로 사업확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입의약품 도매업체인 메디서브(공동대표 양문순 배세웅)가 오는 7일 오후 4시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메디서브는 지난 2006년 12월 의료기기 판매업으로 출범해 의료기기인 필러제제(테오씨알) 영업을 해오다 사세확장에 따라 올해 7월 의약품도매상 허가와 함께 9월에 KGSP 적격업체 지정을 받아 수입의약품 도매로 영역을 넓혔다.
주요 제품은 한국입센 수도권 대리점 형태로 한국입센의 '보툴리늄톡신'(일명 보톡스) 'Dysport'(디스포트)를 300여 크리닉에 판매할 예정이다.
공동대표이사인 양문순 사장은 의약품 도매업체 보부양행에서 10여 년 근무했으며, 배세웅 사장은 존슨 앤 존슨 메디칼 당뇨파트에서 충청호남지역의 소장을 7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메디서브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131-10 덕원빌딩 2층, TEL: 02-569-9239, FAX: 02-539-9239, 개업식은 10월 7일 오후 4시~7시까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6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