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화사고 대비 단체보험 도입 검토
- 한승우
- 2008-10-15 15:27: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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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회무개발 TFT 첫 회의…세무상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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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약화사고를 대비한 단체보험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
약사회 민생회무개발 TFT(담당 박호현 부회장)은 지난 14일 제1차 회의를 갖고, 보험혜택이 많은 보험사를 선정해 전국 약국가에 순차적으로 도입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외에도 TFT는 약국관련 세무 상담을 약사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를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고, 약국의 카드수수료 인하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추진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도매업체 또는 제약회사 거래시 발생되는 부당 행위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거래시 주민등록번호 요구 등 개인정보유출의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해당 업체들과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약국가 고충에 대한 민원접수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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