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산업 특허경비 지원 턱없이 부족"
- 강신국
- 2008-10-23 0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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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용 의원, 진흥원 예산 6000만원 고작…대책마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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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분야 특허경비 사업비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23일 진흥원 국감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특허청이나 지식경제부의 특허지원 예산과 비교하여 보건의료분야의 특허를 지원하는 진흥원의 예산은 6000만원 정도로 극히 열악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125건 신청에 29건만 특허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라며 "이는 실수요의 23%에 불과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보건의료분야 기술개발의 가장 큰 문제점인 영세성을 감안해 중소기업들이나 연구자들에게 최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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