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화 공청회
- 박동준
- 2008-10-28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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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지하대강당…암관리법 개정 내용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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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심평원 지하대당강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관련 암관리법 개정(복지부 이민원 암정책과장) 및 호스피스 수가체계(심평원 심사평가연구실 이건세 실장) 등에 발표가 진행된다.
각각의 주제발표에 이어서는 지정토론이 예정돼 암 관리법 개정에 대해 국립암센터 윤영호 기획관리실장,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전문의, 분당서울대병원 이경권 의료법무전담교수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호스피스 수가체계에 관해서는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 이순남 학회장, 서울대병원 허대석 종양내과 교수, 서울대 김진현 간호대학 교수 등이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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