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빅스·디티앤씨알오, 암오가노이드 관련 MOU
- 노병철
- 2023-12-14 18:3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 개발 및 마케팅 분야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MOU는 바이오솔빅스와 디티앤씨알오가 장기 및 암오가노이드 기술 개발/마케팅 분야에서 공동으로 업무를 진행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장기 및 암오가노이드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인프라와 기술력을 공유하고, 양사의 서비스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분야에 있어서 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디티앤씨알오 박채규 회장은 "바이오솔빅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사람 유래 오가노이드를 직접 이용해 효력 및 독성 시험 시간을 단축해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바이오솔빅스는 지난 5월 설립된 동물대체시험 전문기관으로 장기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독성 및 효력시험과 암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효력시험, 환자 맞춤형 의약품 선별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바이오솔빅스 최수영 대표는 "디티앤씨알오와의 MOU 체결로 당사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보다 쉽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양사의 서비스를 접목해 보다 향상된 실험 결과와 고객 만족도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