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영국 다트퍼트 공장 폐쇄하기로
- 이영아
- 2008-11-12 10:0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믹탈' '발트렉스' 생산량 60% 차지하던 곳, 620명 일자리 잃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계 2위 제약사인 GSK가 2013년까지 영국 남동부의 다트퍼드(Dartford) 생산시설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폐쇄로 인해 620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됐다.
공장 폐쇄 결정은 노조와 임원간의 협의에 따른 것. 이는 특허권이 만료된 약품의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단행됐다.
다트퍼드 공장에서는 간질약 '라믹탈(Lamictal)'과 항바이러스제인 '발트렉스(Valtrex)'의 60%를 생산했었다. 그러나 라믹탈은 지난 7월부터 제네릭과 경쟁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발트렉스는 2009년 후반기에 특허권 보호가 만료될 예정이다.
지난주 GSK는 미국의 영업 인력 천명을 올해 말까지 감원하기로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초 연구와 개발 인력 천2백명의 감원계획을 발표했었다.
제약사들은 지난 2년동안 지속적으로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 이는 신약 개발의 어려움 및 제네릭 약품과의 경쟁 구도속에 이익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이자, 머크, 와이어스, BMS 및 아스트라제네카등이 대대적인 인원감원을 단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10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