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스트라 OTC 진통제 사업 인수해
- 이영아
- 2008-11-21 09:0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웨덴 1위 품목 '알베돈' 획득, 제품 다양화 위해 매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GSK가 스웨덴에 기반을 둔 아스트라제네카의 OTC 진통제 생산 사업체인 AZ Tika를 2억1천6백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위험을 최소화 하면서 GSK의 제품 품목을 다양화하겠다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로써 GSK는 OTC 사업의 확대를 이루게 됐다고 평가했다.
GSK가 인수한 OTC 진통제 품목에는 스웨덴 진통제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알베돈(Alvedon)'이 포함돼 있다. 2007년 알베돈의 순매출은 약 2천7백만 파운드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