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翅?건강관리사업 참여 100만 가구 돌파
- 강신국
- 2008-11-23 2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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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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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2년째를 맞고 있는 보건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취약계층이 100만 가구를 넘어섰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오는 24~25일 양일간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고대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다.
보건소 ??翅?건강관리를 받고 있는 취약계층은 지난 9월 현재 103만2511가구로 2300여명의 보건의료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요구도에 따라 만성질환 자가관리 지원, 허약노인 관리, 산모·유아 건강관리, 재활서비스, 재가 암환자 관리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19세 이상 대상자 총 140만명의 건강수준을 분석한 결과 여성 흡연율, 고위험음주율, 규칙적 운동실천율, 주관적 건강양호감 등의 건강수준이 개선됐고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률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복지부 정충현 건강정책과장은 "일단 등록을 원하고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건강수준 향상율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며 "2~3달 간격의 방문확인과 수시 전화관리 등도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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