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회장에 노바티스 피터 야거씨
- 최은택
- 2008-12-02 10:5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월 9대 회장 취임…"보건의료 발전위해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 사장에 취임한 지 9개월만이다.
KRPIA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9대 신임 회장에 야거 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KRPIA 회장은 통상 11명인 ‘보드 멤버’(이사진)들이 매년 돌아가면서 맡는데, 괵선 전 회장은 2년간 연임했었다.
야거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공식 시작된다.
야거 회장은 “한국의 제약 산업은 다양한 도전과 함께 무한한 기회 또한 열려있다”면서 “이런 때 협회 회장을 맡게 돼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다양한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국 보건의료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KRPIA 회원사들의 사명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약품의 개발과 공급을 통해 한국의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다국적 제약사들의 협의체인 KRPIA는 1999년 3월 창립됐으며, 현재 28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