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잘, 새로운 '펜잘큐 정'으로 자발적 리콜
- 가인호
- 2008-12-15 11:07: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펜잘’ 가지고 약국 방문하면 새로운 '펜잘큐 정'으로 교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펜잘큐 정’은 두통, 치통, 생리통에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으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 유해성 논란이 일고 있는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을 빼고 더욱 안전한 에텐자미드 성분을 추가한 것이 특징.
여기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함량을 높여 해열, 진통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종근당측은 기존의 ‘펜잘’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제품을 가지고 약국을 방문하면 새로운 ‘펜잘큐 정’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국민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안전한 ‘펜잘큐 정’으로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펜잘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