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G, 젊은 약사들 120명 한자리에 모여 송년회
- 강혜경
- 2023-12-20 19:1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3년 활동내역 보고, 2024년 운영계획 발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 소속 약사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을 도모했다.
KYPG는 국내외 젊은 약사들이 문화·학술적 교류를 통해 국민보건의료에 공헌하는 바른 약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 이번 송년회에는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특히 재미 요소를 추가하기 위해 해리포터 콘셉트로 다양한 이벤트와 레크레이션이 어우러졌다는 설명이다.

행사를 기획한 정승연 이사는 "젊은 약사들이 서류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나눴으면 좋겠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독의 레디큐 스틱 젤리 후원으로 보다 풍요로운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YPG는 772명의 약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OTC와 건기식, 복약지도와 같은 기본 지식부터 약국세무, 경영, 브랜딩과 같은 분야에 대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 학술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강남과 신촌, 종로, 건대, 제약 등 12개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4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5"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6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7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 8임총 고비 넘긴 권영희 집행부…대관·소통 과제는 남았다
- 9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10동국제약, 44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