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바시드' 대체할 '카피덱스' FDA 승인
- 이영아
- 2009-02-03 09:3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명 덱스란소프라졸, 1일 1회 복용으로 속쓰림과 역류성 질환 치료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다케다는 위산 역류 치료제인 '프레바시드(Prevacid, lansoprazole)'의 재처방형인 '카피덱스(Kapidex)'가 FDA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카피덱스의 성분은 덱스란소프라졸(dexlansoprazole)로 PPI 계열 약품. 1일 1회 복용으로 속쓰림 또는 위식도 역류성 질환을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카피덱스는 Dual Delayed Release 제조 공법을 이용해 약물이 2개로 분리되어 방출된다. 이로 인해 카피덱스 복용 2시간 내에 약물 최고 용량에 도달하고 이후 4-5시간 이후 다시 한번 더 약물 최고 용량에 도달한다.
이번 승인은 20개국 약 6천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을 근거로 이뤄졌다. 이 임상실험에서 카피덱스는 프레바시드와 비교시 전체적으로 더 좋은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었다.
다케다의 인기 위장약 프레바시드 오는 11월 특허가 만료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