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상사, 작년 목표초과달성 제주도 여행
- 이현주
- 2009-02-11 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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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대비 106% 달성…2박 3일간 임직원 가족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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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상사(대표이사 김윤종)는 지난해 목표대비 106% 달성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전 임직원 가족동반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에서 유리의 성, 오설록, 소인국, 퍼시픽랜드, 제주 유람선 등을 체험하고,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관광지를 관람했다.
또 가족사진 컨테스트도 준비하며 가족끼리 시간을 보낼수 있게 했다.
김윤종 대표는 "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자리를 준비했다"며 직원들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을 강조했다. 이에 임직원들은 올해도 매출목표 초과 달성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마성상사는 원료의약품 수출입 업체로서 1964년 덴마크 Marsing社의 한국지사로 설립됐으며 1980년 1월 (주)마성상사로 재 창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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