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RA연구회 신임 회장에 김용관씨
- 천승현
- 2009-02-18 13:53: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선임…부회장에 길찬호·임윤택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구회는 18일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부회장을 역임했던 김용관 부장을 4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용관 신임 회장은 1년 동안 RA연구회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지난해까지 2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했던 삼양사 이용진 부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RA연구회는 새로운 임원진을 발표했다.
교육분과장을 맡던 신풍제약 임윤택 부장이 기획담당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지난해 기획담당 부회장을 맡았던 일동제약 길찬호 차장은 정책담당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용관 신임 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장 자리를 맡겨줘서 감사하다”며 “RA연구회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