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축구단 창단…약사 선수 모집
- 박동준
- 2009-02-19 0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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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감독…내달 1일 지오영과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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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체력증진을 위해 축구단을 공식 창단한다.
19일 서울시약에 따르면 내달 1일 오후2시 서대문문화회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서울시약사회 축구단 창단식'을 갖고 도매업체인 지오영 축구단과 창단기념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내달 공식 창단하는 서울시약 축구단은 박상룡 서울시약사회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이 단을,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이 감독을 맡게 된다.
또한 서울시약 축구단은 현재 구성된 23명의 선수 외에도 축구에 관심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가선발을 거쳐 50여명의 선수단을 구성, 올해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박상룡 단장은 "그 동안 약사축구팀이 전무했던 서울에 축구단을 창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구에 관심있는 약사회원들이 모여 하나가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창단된 서울시약 축구단에 가입을 희망하는 회원들은 서울시약 사무국(02-581-100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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