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바르는 비타민C 독점 판매계약 체결
- 천승현
- 2009-03-05 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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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즈바이오와 전략적 제휴…이달 말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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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최근 기능성화장품 전문 벤처회사인 샘즈바이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비타민C 화장품 ‘얼라이브퓨어C세럼’을 국내에 독점 판매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얼라이프퓨어C세럼은 피부에 순수 비타민C를 공급함으로써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 및 유해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피부탄력에 필수적인 콜라겐을 활성화 해 타이로신 분해 작용으로 피부를 환하고 투명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특히 이 제품이 함유한 비타민C는 특허받은 비타민 상온보존기술을 통해 안정된 구조체로 완성시켜 상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오일코팅기술을 통해 피부의 친화력과 흡수력을 극대화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한국 화학시험연구원의 테스트 결과 최악의 조건에서 80% 이상의 비타민C가 수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된 바 있다.
이 제품은 현재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 수출이 진행중이며 일동제약은 이달 말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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