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욱 차관 "의료분야 과감하게 규제개선"
- 강신국
- 2009-03-10 15:1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투자 활성화·경쟁원리 도입할 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 차관은 10일 서비스산업 선진화 위한 공개토론회에서 서비스 산업 선진화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허 차관은 "우리 서비스 산업은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와 과도한 규제로 경쟁력이 저조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아직 서비스를 중요한 사업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허 차관은 "무엇보다 의료, 교육 등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 분야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하게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 차관을 이를 위해 "의료분야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경쟁원리를 도입하는 쪽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언급했다.
허 차관은 "지난 2002년말 경제자유구역법이 제정된 이후 약 6년 동안 경제자유구역에 설립된 외국교육기관은 1곳, 외국의료기관은 전문한 실정"이라며 "태국은 100만명이 넘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해 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허 차관은 "서비스 산업 선진화는 한 두번의 정책 마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규제개혁에 대한 강력한 정부의지를 내비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