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준 백신관리기준 해외에 전파"
- 천승현
- 2009-03-11 10:2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해외 GMP조사관 대상 교육 성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식약청이 최근 WHO로부터 국제교육훈련센터로 지정받은 이후 최초로 진행된 교육이다.
국제교육센터는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 확보를 위해 WHO에서 주관하는 국제교육훈련망(GTN, Global Training Network)으로 현재 16개의 훈련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 참석한 GMP 조사관들은 대부분 자국의 백신인허가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며 교육에서는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해 우수한 국내 백신관리제도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식약청은 “이번 국제교육훈련이 의약품 수출 1위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백신의 수출증대를 위한 기반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2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3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4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5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6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7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외국인이 먼저 찾는 화장품 '엑소프록실'…명동·홍대 확산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