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기기산업 종합 지원대책 발표
- 박철민
- 2009-03-11 10:3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프라·성장역량 확충·해외 시장창출 등 3개 분야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복지부는 식약청과 공동으로 '의료기기산업에 대한 종합 지원대책'을 11일 발표했다.
지원대책은 ▲의료기기산업 성장기반 강화 ▲지속적인 성장역량 확충을 위한 지원체계 ▲해외 시장창출 등 3개 분야로 이뤄졌다.
인프라 강화는 인허가 등 정책 수요자 중심의 규제개혁으로 성장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안이고, 성장 역량의 경우는 전략적 핵심기술개발 집중투자와 의료기기 제조·품질·임상 역량 강화, 시장 창출은 해외인허가 및 특허획득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는 "규제의 합리적 개선과 기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과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확충 등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2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3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4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5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6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7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외국인이 먼저 찾는 화장품 '엑소프록실'…명동·홍대 확산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