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틴주' 안과질환 사용시 부작용 우려
- 천승현
- 2009-04-01 15:5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안전성서한 배포…캐나다서 유해사례 25건 발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로슈의 항암제 아바스틴주를 허가사항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사들에 배포한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통해 아바스틴을 안과질환 등 허가받지 않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최근 캐나다에서 아바스틴주를 노인성 황반병성 등 안과질환에 사용, 유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캐나다 보건국 및 유럽 각국에서 안전성 정보 서한을 발송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캐나다에서 동일 제조번호(Lot B3002B028)의 아바스틴주를 안과질환에 유리체내로 투여한 환자로부터 안염증, 안내염, 시야흐림 등 25건의 부작용이 발생한 것. 유해사례와 아바스틴주와의 관련성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안전성 정보에는 아바스틴주는 안과 영역에서 사용하도록 허가받지 않았으며 단회 투여용 바이알을 여러 번에 사용하는 것은 제품의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식약청은 “유해사례가 보고된 제조번호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으며 아바스틴주 관련 허가사항 및 안전성 정보에 각별히 유의해 처방·투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