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보건의 날 맞아 건강권 보장 촉구
- 최은택
- 2009-04-05 22: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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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복지부앞서 기자회견...전재희 장관 면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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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가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건강연대와 가난한이들의건강권확보를위한연대회의, 한국노총은 7일 오전 10시 복지부앞에서 ‘복지부 민생을 돌볼 것인가? 국민건강까지 팔 것인가?’ 생명을 지켜라 세계보건의 날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이 ‘의료민영화 무엇이 문제인가’,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이 ‘의료서비스 질 확보를 위한 병원일자리 확충’, 공공노조 이장우 수석부위원장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대표가 ‘의료민영화에 대한 환자단체 입장’에 대해 발표한다.
이들 단체는 또 기자회견 직후 전재희 장관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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