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제약계열사에서 9백명 인원 감축 예고
- 이영아
- 2009-04-11 0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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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소-멕날-얀센사 조정 나서... 주로 영업인력 감축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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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는 제약 산업 축소 움직임의 하나로 올소-멕날-얀센(Ortho-McNeil-Janssen)사의 직원 9백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감원은 주로 영업부쪽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J&J는 250개의 계열사, 11만9천명의 직원을 소유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올소-멕날-얀센사는 수개의 지사를 가진 제약사이다.
주요 제약사들은 지난 2년여 동안 상당한 규모의 직원 감축을 예고했었다. 이는 특허권 보호 만료에 따른 제네릭 약품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감원은 올소-멕날-얀센사을 새로운 모델로 개혁하는 첫 번째 단계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추가 감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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