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병의원·한의원도 탈크 실태조사"
- 박철민
- 2009-04-13 11:4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여표 청장, 국회 의약품등 석면함유 현안보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석면 탈크 사용 실태조사의 방향이 병의원과 한의원에도 겨눠질 전망이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13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의약품등 석면 함유 관련 현안보고'를 통해 식약청 윤여표 청장이 실태조사 시행을 다짐했다.
윤여표 청장은 "(석면 탈크와 관련해) 병의원을 덮고 갈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다"며 "일단 의약품이 급해서 먼저 했고, 병의원도 조사해서 문제를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병의원에 공급된 탈크는 주로 의료용 장갑을 재사용하는 과정에서 쓰인다는 것은 파악했지만 아직 실태조사는 하지 않았다는 답변이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덕산약품을 통해 석면 탈크를 공급받은 요양기관이 344곳이다"며 "왜 의약품은 바로 회수조치 했는데 344곳의 병의원은 실태조사도 하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이어 곽 의원은 "제약사 이름 공개했지만 병원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다"면서 "편파적으로 하지 말고 병원 명단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질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