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결정 일원화 꿈보다 해몽?
- 허현아
- 2009-04-20 06:4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이 취임 7개월간 줄곧 밀고 있는 약가결정 일원화 ▶최근 공단이 업무 브리핑을 겸한 기자간담회에서 복지부와 교감을 강조했는데 ▶심평원은 빗발치는 기사 때문에 한바탕 들썩 ▶공단은 약가제도 개선 모델을 두 가지로 제시, 구호성 주장에서 한 발 진전됐는가 싶더니 ▶정작 방향타를 쥐고 복지부에선 "말할 수 없다"며 입장 표명을 거부 ▶교감 없는 팩트는 나름의 해몽일뿐 ▶상대(심평원)의 역할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보험자 역할 찾기라는 명분이 공감대를 얻으려면 ▶언론전보다 차분한 대화로 상생을 논하는 것이 신사적일 듯
허현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