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도과, 보건의료정책과로 통폐합
- 강신국
- 2009-04-21 10:4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국무회의 열고 복지부 직제개편안 의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을 목표로 보건복지가족부 직제가 일부 변경된다.
정부는 21일 국무회의를 열고 복지부와 소속기관 직제 개편안을 의결했다.
먼저 의료제도과가 보건의료정책과로 통폐합될 전망이다. 보건의료정보과는 타과로 분산된다. 의약품정책과, 보험약제과 등은 현형대로 유지된다.
유사중복기능을 통합해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및 복지사업간의 조정 총괄하는 기능이 보강됐다.
보건복지가족 정책의 성별영향 평가업무는 가족정책관에서 기획조정실로 보건복지콜센터 업무는 기획조정실에서 사회복지정책실로 이관된다.
아울러 보건소 정보화업무는 보건산업정책국에서 건강정책국으로 소관부처가 변경된다.
또한 사회정책 선진화 분석, 기획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을 폐지하고 '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을 신설했고 필요인력 25명은 자체 전환, 재배치를 통해 확보했다.
아울러 인천공항검역소의 전염병 등 검역인력 5명은 기 감축한 인력을 활용해 지원하며 하부조직은 8과 팀을 감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