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최우수 영업사원에 '소나타' 포상
- 이현주
- 2009-05-03 21:4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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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날 맞아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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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사장 류병환)은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1/4분기 목표를 141% 초과달성한 호남팀 등 7개 영업소 전원에게 해외 및 국내투어 포상과 최우수MR에 NF소나타를 시상했다.
또한 중앙연구소, 해외사업부, PM 등 7명에게 New Frontier Award으로 금일봉을, TNT(Thanks & Think)제안 제도를 통해 성과를 보인 총 25명의 직원에게 소정의 포상을 내렸다.
류병환 사장은 유통과 품목 재정리, 사업다각화 실현, 50%대 매출성장, 엑스립정의 해외시장 확대, POSTECH(포항공대)-동아대와 공동 개발한 패혈증치료제의 전용실시권 계약체결 및 제품화 계획 등이 모두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라고 치하했다. 이어 전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기업으로 가꾸기 위해서 지금과 같은 열과 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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