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GSK, 세레타이드 등 3품목 공동 판매
- 가인호
- 2009-05-11 09:4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흡기-알레르기 분야, 글로벌 시장 세부 협력방안도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은 글락소 스미스클라인과 호흡기 및 알레르기분야 3품목에 대한 국내 공동 마케팅(코프로모션)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GSK 한국법인의 천식 및 COPD 치료제인 ‘세레타이드’와 최근 발매한 알레르기비염치료제인 ‘아바미스 나잘 스프레이’ 및 ‘후릭소나제 코약’을 국내 시장에서 공동 판매한다.
한미약품과 GSK간 계약은 지난 8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체결됐으며 양사는 동일 브랜드로 3개 제품의 국내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안수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한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등 호흡기알레르기분야 치료신약들은 시장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5년 내 3개 품목으로 연간 7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GSK 한국법인 김진호 사장은 “한미약품은 국내에서 강력한 영업 및 마케팅력과 함께 개량신약 분야에서도 탁월한 R&D 성과를 보여줬다”며 “세레타이드와 같은 글로벌 전략품목들을 매개로 한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사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이번 공동 마케팅 계약과는 별도로 GSK측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세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
한미-MSD, 고혈압 복합 개량신약 공동판매
2009-02-19 12: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4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5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6지분 투자와 저리 대출…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투자 전략
- 7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8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9뮤지컬부터 AI·앱 개발까지…약사들의 무한한 역량 확인
- 10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