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광고심의위원장에 일동 이현도 전무
- 가인호
- 2009-05-14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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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위원장은 “의약품의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그대로 정확히 알리데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부작용이 있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소비자의 일반적 의약지식을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09년도 의약품광고심의위원은 다음과 같다.(임기 09.5.1~10.4.30) △위원장 이현도(일동제약 전무) △부위원장 신인철(한양의대 교수), 이천수(슈넬제약 사장, 신임) △위원 김명호(식품의약품안전청 사무관), 김상현(한국방송협회 위원), 어경선(소비자시민모임 편집위원), 이재휘(중대약대 부교수, 신임), 엄태훈(대한약사회 기획실장, 신임), 백승호(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이사, 신임), 이창봉(유유제약 부장, 신임), 주희석(대웅제약 부장,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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