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학회, 제약발전과 글로벌 전략 조망
- 가인호
- 2009-05-29 0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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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11일 국제학술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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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의 발전과 글로벌화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약 현지화와 과제, 제네릭 의약품의 글로벌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령의 개선과제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되는 국제학술대회가 내달에 열리며 주목된다.
한국의약품법규학회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재회를 오는 6월 10~11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 제약산업의 글로벌화 혁신 전략 학술대회에서는 ▲국가 제약산업의 R&D 투자 방향과 발전 전략(맹호영 과장 보건복지가족부) ▲글로벌 제약시장의 환경변화와 전망(장석구 대표) ▲국내 신약개발 및 기술 수출 현황과 전망(여재천 상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국내 신약의 해외 특허화 전략(안소영 변리사 안소영변리법인) 등이 발표된다.
또한 ▲개량신약의 유럽진출 전략 및 사례발표(엄기안 상무 SK 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국산 신약의 해외 진출 사례(유제만 소장 동화약품공업 중앙연구소)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에 관한 법적 고찰(김중권 교수 중앙대학교) ▲약무수행 전문인력 양성 제도의 도입(전인구, 권경희 교수 동덕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주제 발표도 이어진다.
이밖에 제네릭 의약품의 글로벌화 전략에서는 ▲제네릭 의약품의 가치( 이범진 교수 강원대학교) ▲제네릭 의약품의 품질 보증 체계와 과제(김영옥 과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심사과학과),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 발굴 전략(정윤택 팀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팀), ▲제네릭 의약품의 특허 전략 및 법률적 대안(김국현 변호사 가산법률사무소)이라는 주제가 다뤄진다.
이어 ▲GMP 밸리데이션과 국제조화(강호경 대표이사 바이오써포트) ▲제네릭 의약품에 관한 정부의 정책 방향(정영기 사무관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약제과) ▲제네릭 의약품의 현지화 전략(강덕영 유나이티드 대표이사)등의 주제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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