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패혈증약, 복지부 지원과제 선정
- 이현주
- 2009-05-29 10:2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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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연구비 지원받아…2013년 제품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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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패혈증 치료제가 복지부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서울제약(대표이사 류병환)은 패혈증 치료제 W-펩타이드 유도체 'SPC-702'가 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신약개발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년간 ‘SPC-702’의 개발에 필요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회사측은 포스텍, 동아대와 공동으로 새로운 기전의 패혈증치료제의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현재 안전성 시험 및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제약 연구소장 최남송 이사는 "SPC-702는 새로운 기전의 탁월한 패혈증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포스텍과 동아대와의 긴밀한 협력연구를 통하여 해외 라이센싱 아웃을 추진하고, 2013년 제품화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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