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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자 영업총괄사장 12일 '한자리에'

  • 가인호
  • 2009-06-04 08:35:11
  • 요약
  • 제약협,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영업총괄사장 간담회 개최

국내외 영업총괄사장 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제약협회는 정부의 유통 투명화 정책과 실행 계획을 업계에 올바로 전달하고 정책집행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의약품 유통 부조리를 근절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영업총괄사장 간담회를 12일 오후 2시 제약협회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길상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정부의 의약품 유통 투명화 정책'과 이태근 복지부 보험약제과장이 '약가제도 개선을 통한 의약품 유통 투명화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제약협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 1월 13일 유통질서 문란약제에 대해 약가를 인하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을 개정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3일에는 세부 시행기준이 되는‘유통질서 문란 약제 상한금액 조정기준’을 입법예고하는 등 의약품 유통 투명화 정책 및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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