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크 사태 1104품목 피해규모 조사 착수
- 가인호
- 2009-06-04 08:5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 의약품 회수-원료사용 제품 생산 어려움 가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협회가 탈크 함유 의약품으로 지목된 1104품목에 대한 피해규모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제약협회는 3일 탈크 사태와 관련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미출고 의약품 및 회수 의약품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약사를 대상으로 피해규모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는 탈크 의약품 1104품목을 대상으로 각 제약사에 공문을 보냈으며, 12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약협에 따르면 식약청의 새로운 탈크 원료기준 시행과 탈크 관련 후속 조치로 인해 해당 제약사들이 시중 유통 중인 관련 의약품의 회수와 새로운 기준에 부합하는 원료사용 제품 생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