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창립 24주년…한 단계 도약 다짐
- 이현주
- 2009-06-04 14: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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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1957년 순천당제약으로 창업하여 올해 52년째를 맞이했지만 1985년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올해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하게 됐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이백천회장과 임직원은 올해의 목표달성은 물론 2010년도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백천 회장은 “혁신적인 의식개혁 없이는 회사가 존재 할수 없는 시기"라며 "개개인의 열정과 실천으로 이겨내면 지금의 이 시련은 우리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에 대한 장학사업을 추진함을 공표하며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를 위해 일할수 있는 비젼을 발표했다.
아울러 바이넥스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생산본부 김원석이사를 비롯해 6명이 수상했다.
주요 수상현황은 다음과 같다.
20년 장기근속상 : 이사 김원석(생산본부),부장 박성환(대구지점)
10년 장기근속상 : 부장 옥민호(대구지점),차장 김현곤(공무팀),과장 전경동(천연물연구소), 사원 서순애(생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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