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덴마크 프리사이센스사 인수
- 이현주
- 2009-06-11 17:0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방송서 밝혀…당뇨치료기술연구 업그레이드 기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은 최근 연속혈당측정 시스템(CGM,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기술 개발전문회사인 프리사이센스社(PreciSense A/S)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인수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메드트로닉 당뇨사업부 사장 크리스 오코넬(Chris O’Connell)은 “이번 전략적 인수는 메드트로닉의 견고한 연속혈당측정분야 사업의 확대로 볼 수 있으며, 새로운 연속혈당측정시스템 개발에 추가적으로 ‘클로즈 룹 시스템(closed-loop system)’의 개발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성장잠재성이 높은 연속혈당 측정기술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여겨지며 전세계 수많은 당뇨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쓰여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크리스 오코넬이 장기전략계획을 소개하는 메드트로닉 사내(社內) 인터넷방송에서 발표가 됐으며 메드트로닉의 당뇨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에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