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회, 생명공학 약품 특허 보호기간 논쟁
- 이영아
- 2009-06-15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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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제품 지지 의원, 보호기간 5년으로 주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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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위원들이 생명공학 의약품의 특허권 보호 기간에 대해 격론을 벌였다는 공정거래위원회 보고가 지난 11일 나왔다.
이 보고에서 위원들은 생명공학의약품에 대한 제네릭 의약품 허용이 소비자의 비용을 일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지만 비용 감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생명공학 의약품의 제네릭 생산을 찬성하는 민주당의 한 의원은 브랜드 생명공학 제품에 대한 특허권 보호 기간을 5년으로 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제조사들이 12-14년간의 특허권 보호 기간을 요구하는 것이 설득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공화당 의원은 제네릭 의약품 출시가 너무 빠른 경우 많은 생명공학 회사들의 제품 개발 의지가 줄어든다고 반박했다.
생명공학 의약품은 주로 주사제 형태의 약물로 기존 화학 약물보다 생산이 더 복잡하다. 이에 따라 화학약품보다 생명공학 의약품의 제네릭 승인 절차가 훨씬 더 까다로울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 약물을 제조하는 생명공학사들은 새로운 약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경쟁 없이 판매할 수 있는 적절한 기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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