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부루펜시럽 신규광고 선보여
- 이현주
- 2009-06-15 10:2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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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발열되는 순간 재치있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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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에는 비틀즈 신동으로 SBS TV ‘스타킹’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하영웅(6세) 군과 하태라(24개월) 형제가 출연했다.
당초 기획단계에서는 하영웅 군만 출연할 예정이였지만 현장에서 동생 하태라 군의 익살과 끼에 즉석 캐스팅 됐다는 후문이다.
처음 하영웅 군이 ‘We are the champions’을 열창하다 얼굴이 빨갛게 닳아 오르고 ‘아이들은 쉽게 뜨거워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린이들이 발열되는 순간을 재치 있게 표한 한 것.
삼일제약측은 "착한 어린이 해열제, 부루펜시럽의 이미지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웅군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는 광고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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