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바', 간암 이어 폐암치료 적응증 도전
- 최은택
- 2009-06-17 10:53: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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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헬스케어 새 임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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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헬스케어는 제45회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일 3상 임상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진행성 간세포암이나 원발성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 8218;넥사바’와 & 8218;타쎄바 병용요법 3상 연구도 돌입한다.
폐암치료 임상은 MISSION(Monotherapy administration of sorafenib in patients with non-small cell lung cancer)으로 명명됐으며, 이전 치료에 실패한 약 850명의 진행성, 재발성 혹은 난치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위약대조 시험이다.
1차 유효성 평가 기준은 전반적인 생존기간(overall survival), 2차 유효성 평가 기준은 무진행 생존기간(progress-free survival)과 전반적인 반응률(overall response rate)이다.
또 안전성과 내약성도 비교하게 된다.
타쎄바 병용요법은 로슈와 함께 진행하며 SEARCH (Sorafenib and erlotinib, a randomized trial protocol for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hepatocellular carcinoma)로 명명됐다.
약 700여명의 진행성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1차 유효성 평가 변수는 넥사바와 타세바의 병행 투여시와 넥사바만 투여했을 경우 전반적 생존기간(overall survival) 비교, 2차는 안전성과 방사선학적으로 종양의 진행이 확인되는 때까지 걸리는 시간(time to radiographic progression), 질병 통제율(disease control rate), 환자 보고 결과(patient-reported outcome) 등이다.
환자들은 무작위로 1일 2회 400mg 넥사바와 1회 150mg 타세바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되며, 이 연구는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95개 이상의 기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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