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정장제 '비오티스큐' 신규 출시
- 천승현
- 2009-06-28 17:39: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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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중단 '비오티스' 업그레이드…장질환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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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티스는 지난 1959년 비오비타와 함께 출시한 유산균 브랜드이며 지난해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생산이 중단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오티스큐는 락토바실루스 스포로게네스와 바실루스 서브틸리스균 등 활성생균이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맞춰 배탈, 설사 등의 장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새롭게 보강된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과 비타민 B1 등을 함유해 소화를 촉진, 소화불량에도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일동제약은 “비오티스가 생산 중단된 이후에도 고객들의 발매 요청이 많았다”며 “일동제약의 유산균 기술력과 비오티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OTC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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