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신약 '인베가서방정' 국내 시판
- 최은택
- 2009-06-29 1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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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페리돈, 리스페린돈에 이어 얀센의 세번째 항정신병치료제다.
이 제품은 오로스(OROS)기술을 사용해 24시간 동안 체내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약물농도가 일정하기 때문에 다른 정신분열병 치료제와 달리 처음부터 유효용량을 복용할 수 있고 부작용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시판 제품은 3mg, 6mg, 9mg 3개 함량으로 18세 이상의 성인 정신분열증 치료에 사용된다.
한편 ‘인베가서방정’은 내달 1일자로 급여 적용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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