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콜, M&A컨실팅 전문 메이틀랜드와 MOU
- 최은택
- 2009-06-29 15: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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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대표 이윤희, 이하 마콜)은 세계 1위의 M&A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AMO의 회장사 메이틀랜드와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이틀랜드의 아시아 국가와의 첫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파트너십을 통해 마콜은 메이틀랜드의 노하우와 정보 공유, 공동 서비스 제공을 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MO의 회장인 앵거스 매이트랜드는 “최근 아시아 회사들의 크로스보더 딜 증가로 M&A 커뮤니케이션 자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마콜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M&A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높은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마콜 이윤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A 전 과정에서 전략적 리스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콜은 퍼블릭 어페어즈(Public Affairs) 글로벌 네트워크인 FIPRA의 한국 유닛이며, 소송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인 미국 PRCG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현재 60여명의 전문가가 퍼블릭 어페어, HR 커뮤니케이션, 소송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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