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보건의료계획 연구, 4억5천만원 발주
- 박철민
- 2009-06-29 18:0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행체계 구축·지표 개발 등…7월9일까지 접수
2009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수행체계 구축 및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할 4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용역이 발주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2009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연구용역'을 공고했다.
연구용역은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수행체계를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연차별 지역보건의료계획과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지침 개발 및 기술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2009년도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진단항목 개발 및 평가분석과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정부합동평가 지표개발 및 기술지원, 지역보건사업 표준 진단모형 개발 및 향후 지역보건사업 지원방향 등 정책 개발을 수행해야 한다.
지원 자격으로는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보건산업진흥원, 대학 또는 전문대학과 보건산업 관련 전문 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신청서는 우편접수·팩스·이메일 등을 포함해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복지부 건강정책과로 도착한 것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계약일로부터 9개월 동안 진행되며 4억50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