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갤러리 2일부터 전시회 진행
- 이현주
- 2009-07-01 15:08: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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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술가 22인 작품 선봬…4주간 오전 10시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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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이 예술문화사업, 글로벌인재양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목표로 20억원의 사재를 들여 설립한 유나이티드 문화제단은 오는 2일부터 29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4주간 진행되는 전시회는 강규성, 곽석손, 구자승, 권옥연, 김성복, 김순옥, 김승희, 선학균, 심영철, 원복자, 이두식, 이성근, 이숙자, 이한우, 임근우, 정연서, 최한동, 추연근, 하종현, 한진섭, 황인철, 황정자(이상 가나다 순) 등 현대 미술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에 따라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회화 및 조각, 공예 작품들을 통해 작가만의 언어로 풀어낸 확고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역 7번 출구에서 5분 거리이며 리츠칼튼 호텔 뒤편에 자리 잡은 유나이티드 갤러리는 보다 많은 이가 갤러리를 다녀갈 수 있도록 오전 열시부터 오후 열시까지 개방된다.
위 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6-2 문 의 : 유나이티드갤러리 02-529-0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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