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진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 강신국
- 2009-08-07 08:3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에 제공되는 백마진은 리베이트 약가인하 대상이 아니라는 게 복지부의 입장. ▶기존에 하던 데로 실거래가 위반 약가인하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백마진을 제공한 업체와 이를 받은 약사는 행정처분을 받는다. ▶약가인하를 담당하는 보험약제과와 행정처분을 내리는 의약품정책과의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약업계는 헷갈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8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